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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무에서는 같은 문제를 어떻게 볼까. 멀리 약속을 잡기보다 평일 점심 한 시간으로 시작하는 네트워킹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점심이라는 범위를 데이터에도 담기
커피·저녁 약속까지 열어두면 직무 간 교류라는 목적이 흐려질 수 있었습니다. 직장인의 점심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방향을 다시 정했습니다.
평일 점심을 중심으로 범위를 좁히고, 지역·직무·대화 주제로 상대를 찾도록 했습니다. 이후 기획명은 ‘별별일’로 정했지만 현재 Git 소스와 갤러리에는 이 이름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Codex와 화면의 시간 선택뿐 아니라 데이터 제약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한국 시간 평일, 11
~13 시작, 60분 일정·14 이전 종료를 검사하고 요청·수락·완료 상태도 구분합니다.점심 범위 제약은 작업 브랜치의 SQL과 앱 흐름에 들어 있습니다. 현재 공개 화면은 데모이며, 실제 매칭 운영이나 출시가 완료된 상태는 아닙니다.
서비스의 목적을 설명 문구로만 두지 않고 입력과 저장 조건으로 연결해야 일관되게 지킬 수 있었습니다.
범위를 좁힌 이유
일반적인 모임이나 데이팅 앱이 아니라 직무·업종 간 대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국 시간 평일 11
~14 안에서 약 60분의 점심을 잡는 구상입니다. 시간과 지역이 맞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을 이야기할지가 추천의 기본 조건입니다.화면으로 보는 기능
추천 목록은 직무·업종·지역·점심 시간으로 좁힙니다. 후보를 열면 프로필과 대화 주제를 확인합니다. 요청, 일정, 채팅, 내 프로필을 별도 화면으로 나누고, 수락 뒤에 대화를 시작하는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캡처의 이름, 직장 유형과 거리는 저장소에 포함된 데모 데이터입니다. 실제 사용자 모집이나 매칭 결과가 아닙니다. 앱의 서비스명 미정 표시도 현재 개발 상태 그대로 남겼습니다.
Snapshot
| 항목 | 확인한 범위 |
|---|---|
| 개발 단계 | 기획명은 별별일, 소스의 이름·출시 설정은 미반영 |
| 화면 | 추천, 상세 프로필, 요청, 일정, 채팅, 내 정보 |
| 백엔드 구성 | Supabase 인증·데이터 접근 정책을 연결하는 코드 |
| 캡처 환경 | 백엔드 미연결 로컬 데모 |
| 검토 브랜치 | agent/apps-in-toss-foundation |
Recent Notes
기본 main에는 초기 MVP가 있고, 점심 네트워킹 방향의 후속 작업은 별도 작업 브랜치에 있습니다. 2026.08.09의 해당 브랜치를 기준으로 화면과 설명을 갱신했습니다. 아직 main에 반영된 출시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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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명 반영, 운영 정책, 앱 등록 설정과 실제 인증 연동이 먼저입니다. 차단·신고와 취소·노쇼 정책도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한 출시 설정이 없을 때 배포 패키지 생성을 막는 검증이 있으며, 공개 운영 중인 서비스는 아닙니다.